- 담당자이기영
- 담당부서석탄광물자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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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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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부국 몽골과 협력을 강화키로 - 제9차 한․몽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CBM 개발 공동협력 체결 등몽골 자원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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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평가되는 몽골, 아직도 약 70% 이상이 미탐사 지역으로 정확한 자원매장량은 파악하기 어려우나 몽골은 다양한 광종의 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어 현재 각국의 자원확보 각축장이 되고 있음
ㅇ 지난 10월 캐나다 아이반호사가 6년간 지리한 협상 끝에 몽골정부와 오유톨고이 동 광산 계약체결을 마무리함으로서 다시 한 번 몽골자원에 대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실정
□ 지식경제부는 ‘09년 11월 24(화) 제주도에서 몽골 자원에너지부와 “제9차 한-몽골 자원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몽골 대형 광산개발 프로젝트 한국 기업 참여확대, 녹색산업분야 협력 기반구축 등 양국간 협력범위를 확대키로 하였음
* 한국측 : 권평오 국장(수석대표), 광물공사, 가스공사, 한전, LG상사, LS니꼬 등 16개 기관․업체 대표
* 몽골측 : Khurelbaatar(쿠렐바타르) 자원에너지부 사무차관(수석대표), 석유청, 에너지청, Erdenes(국영광물공사) 등 5개 기관․업체 대표
□ 몽골측은 현재 개정중인 광업법 내용 및 최근 자원개발 동향을 설명한 뒤 동법 개정이 완료되면 외국인투자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밝히고 그동안 걸림돌로 작용한 인프라 환경도 아이반호사 투자유치를 계기로 조만간 개선될 것으로 전망
ㅇ 또한 국영광물공사(Erednes)가 보유한 전략광산* 등 대형 광산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하면서 우리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한데 대해 우리측은 적극적인 환영을 표시하였음. 다만, 좀 더 상세한 자료를 제공받아 검토한 뒤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몽골정부는 연간 생산규모가 GDP의 5%이상이 되는 15개 광산을 1차 전략광산으로 지정하고 향후 30개 이상을 추가-FAMILY: '한컴바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