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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국내산업피해유무 조사 관련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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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피해유무 조사 관련 공청회 개최

 

□ 무역위원회(위원장 : 이영란)는 2003년 8월 27일(수) 15:00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인도네시아 정부대표, 인도네시아 및 중국의 공급자, 국내생산자, 수입자 등 관계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한 국내산업피해조사와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하였음.
 ㅇ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 반덤핑조사는 국내생산자인 신호제지(주)(대표 : 신 추)등 제지 5개사가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하여 국내산업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신청함에 따라, 2002년 11월 26일에 조사가 개시되었고, 2003년 4월 23일에 2.80%~52.52%의 덤핑률 및 산업피해 예비긍정판정이 내려졌다.
  -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국내생산업체는 신호제지(주), 한국제지(주), 한솔제지(주) 등 16개사이고, 인도네시아수출업체는 인다키아트, 핀도델리, 에이프릴 등이며, 중국수출업체는 유피엠, 첸밍 등이고, 국내수입·수요업체는 계성제지, 한솔파텍, 삼성물산, 오피스웨이, 한지상사 등 다수임.
  - 이번 공청회에서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수출업체는 덤핑수출한 사실이 없고 피해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한 반면, 신호제지(주) 등 국내생산자는 덤핑수입으로 실질적인 피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무역위원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이해관계인들이 주장한 사실과 자료를 분석하여 쟁점사항에 대하여는 추가 보완조사를 실시한 후 2003.9.24일 국내산업피해 여부에 대하여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임.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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