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광준
- 담당부서철강화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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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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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28일조간) 철강화학과, 10대 희소금속 원천기술개발에 3,000억원 투입.hwp [16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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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희소금속 원천기술개발에 3,000억원 투입 - 포스코, 18년까지 2.8조원 들여“글로벌 종합소재 메이커”도약 - - 강원-전남-대경권 잇는 광역권 연계 마그네슘 순환벨트 조성 - -‘15년까지 몰리브덴 등 5개 광종의 국내 매장량 18백만톤 확보 - |
□ 지식경제부(장관:최경환)는 11.27(금) 포스코센터에서 정준양 포스코 회장, 구자명 LS-Nikko 부회장 등 국내 희소금속 관련기업 CEO 및 연구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소금속 글로벌 산업강국 실현을 위한『희소금속 소재산업 발전 종합대책』을 발표하였음
ㅇ 지경부는 ‘18년까지 리튬, 마그네슘 등 10대 희소금속의 핵심 원천기술 40개를 선정, 이들 기술개발에 3,000억원을 투입, 현재 12% 수준인 희소금속 자급율을 80%까지 끌어 올리고,
- 현재 25개에 불과한 희소금속 전문기업도 100개까지 육성키로 했음
* 기술개발자금은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자금을 활용
ㅇ 희소금속의 자원 - 소재 - 제품 - 재활용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 전남 광양만권 및 충남 탕정권에「권역별 희소금속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 강원-전남-대경, 경인-충북에는 각각 마그네슘과 텅스텐의 유기적 생산과 재활용이 연계되는「광역권 연계 희소금속 순환벨트」가 조성된다.
ㅇ 또한 크롬 등 6개 희소금속을 “準전략광종”으로 지정, 해외자원개발시, 융자금 우대지원 등 전략광종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