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종우
- 담당부서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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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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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수출입 동향 및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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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는 40.5억달러 흑자로, 2월이후 10개월 연속 흑자 - 수출은 금융위기 이후 1년만에 처음으로 증가세(18.8%)로 전환 - - 수입은 자본재.소비재 수입증가로 1년만에 증가세(4.7%)를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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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8.8% 증가한 342.7억달러, 수입은 4.7% 증가한 302.2억달러로 무역수지는 40.5억달러 흑자 시현
< 11월 수출입실적(잠정, 통관기준, 백만달러, %) >
□ 수출은 지난해 금융위기 영향으로 실적이 악화된 기저효과로 자동차(△13.7%↓)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이 전년대비 증가세
* 증가율(%) : (반도체)80.7 (액정디바이스)66.8 (자동차부품)50.7 (석유화학)47.8 (가전)43.7 (석유제품)15.3 (섬유)8.0 (무선통신기기)3.6 (철강)△4.1 (선박)△3.3 (일반기계)△7.7 (자동차)△13.7
ㅇ 11.1~20일간 지역별 수출은 중국, 아세안 등 신흥개도국이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고, 미국 등 선진국도 증가세 반전
* 수출증가율(%) : (중국)52.2 (대양주)65.6 (중남미)63.8 (ASEAN)37.6 (일본)11.2 (EU)6.2 (미국)6.1 (중동)△12.8
□ 수입은 IT 수출호조, 소비심리 회복 등으로 자본재․소비재가 금년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했고, 원자재의 감소폭은 개선
* 수입증감율(%) : (원유)△14.6 (철강)△17.8 (석탄)△36.5 (가스)△55.4 (석유제품)80.8 * 증감율(10→11월, %) : (자본재)△13.4 → 25.9 (소비재)△11.0 → 22.7 (원자재)△18.1 → △15.9
□ 수출(일평균수출액)은 ‘08.10월 이후 최대치인 14.9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일평균수입액)은 前月수준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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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