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재흥
- 담당부서기업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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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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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9일석간) 기업협력과, 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컨퍼런스.hwp [1,30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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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컨퍼런스』개최
- 위기 이후 세계시장 재편 전망과 상생협력의 발전방향 제시 - |
□ 「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컨퍼런스」가 지식경제부(장관 : 최경환)와 전경련(회장 : 조석래) 공동 주최로 12. 9(수)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되었음
* 윤상직 무역위원회 상임위원, 정준양 포스코 회장, 윤종용 협력재단 이사장,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을 비롯하여, William P. Barnett 교수(스탠포드大), 쑤닝 부총재(中 인민은행),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사장(도레이社) 등의 해외연사, 이종욱 상생협력연구회장 등 학계인사 350여명이 참석
□ 4회째를 맞는 동 행사는 올해에는 “세계시장의 재편과 상생협력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를 놓고,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의 세계시장 변화를 전망하고 재도약을 위한 상생협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음
ㅇ 특히, ‘붉은여왕 이론(Red Queen Theory)’으로 세계적으로 저명한 윌리엄 바넷 스탠포드대 교수의 기조연설을 통해 위기 이후 세계시장 재편 방향을 전망하고,
ㅇ 정준양 포스코 회장, 쑤닝 中인민은행 부총재, 사카키바라 도레이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시장 변화에 따른 한․중․일 3국 기업들의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 각국의 전략에서 공통적인 핵심 성장요인으로 제기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의 바람직한 역할모델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음
□ <기조연설 Session>에서는 “붉은 여왕 이론”을 통해 기업간 “경쟁을 통한 성장”을 강조하여 온 윌리엄 바넷 스탠포드대 교수가 첫 번째 기조연설을 맡아,
ㅇ 경제위기 이후 세계시장 재편이라는 시장변화에 대응하여 기업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변모시켜야 한다고 강조함
ㅇ 두 번째 기조연설자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위기 이후 세계 철강 산업에도 새로운 경쟁환경이 대두될 것이며, 미래 준비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의 기업상 구축을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