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무역상사를 대체하는 새로운 수출진흥 모델로 중소기업 수출지원「전문무역상사」 출범
- 담당자박흥석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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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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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무역상사를 대체하는 새로운 수출진흥 모델로 중소기업 수출지원「전문무역상사」 출범 - 무역협회 자율로 일정 자격을 갖춘 250개 무역상사를 중소기업 수출지원 「전문무역상사」로 지정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발대식 개최 - 국내 중소기업 120여개 업체에서 참여 전문무역상사와 수출상담회도 진행 |
□ 지식경제부(장관 : 최경환)와 무역협회(회장 : 사공일)는 공동으로 좋은 제품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정보 및 무역인력 부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중소수출기업-전문무역상사-수출지원기관을 연결한 「협업형 수출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음
※ 종합무역상사 제도는 대외무역법 개정으로 ‘09년 10월 23일로 폐지
ㅇ 과거 종합무역상사가 2000년대 들어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해외에 수출하는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금번 전문 무역상사가 그 역할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됨
- 또한 무역협회, 수출보험공사, KOTRA, 중진공 등 수출지원기관이 동 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시너지효과가 배가될 것으로 보임
ㅇ 12월 15일 250개 무역상사를 중소기업 수출지원 전문무역상사로 지정하였으며, 우수 중소 제조업체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의 협조를 받아 350개 업체가 동 사업에 참여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