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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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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유전 2차 입찰, 바드라 유전 확보 |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09.12.12(토)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10개 유전을 대상으로 시행된 이라크 유전 2차 입찰에서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가 Gazprom社(러)와 컨소시움으로 참여하여
ㅇ 이라크 바그다드 동쪽 이란 국경 부근의 바드라(Badrah, 매장량: 8억B) 개발유전을 낙찰 받았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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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구명 |
컨소시움 구성 |
계약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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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rah (96㎢) |
Gazprom(운영 40%, 러), 한국가스공사(30%), Petronas(말련, 20%), TPAO(터키, 10%) * 가스공사의 컨소시움 지분은 30%이나, 각 참여사의 지분은 계약단계에서 조정될 수 있음 |
20년 |
ㅇ 한국가스공사는 낙찰 후 1개월 이내에 이라크 국영석유회사 ROC(Regional Oil Company)와 이라크측 지명 참여사 및 컨소시움社와 본 계약을 체결하고, ‘10년 하반기부터 본격 개발 예정
□ 한국가스공사는 한국의 유일한 이라크 유전입찰 참여社로서 금번 바드라 유전 낙찰로 1차 입찰의 쥬바이르 광구(매장량: 63억B)에 이어 이라크 유전개발에 연속하여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ㅇ 마즈눈, 웨스트 커나 2, 할파야 등 대형 광구의 최대보상단가 (MRF, Maximum Remuneration Fee)가 1.5$ 미만에서 결정된 것에 비해 바드라 유전은 5.5$로 결정됨에 따라 경제성 확보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평가됨
* 2차 입찰 시 대형광구의 최대보상단가(MRF) 결정 결과
- Majnoon(1.39$), Halfaya(1.4$), West Qurna 2(1.15$), Gharraf(1.4$)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