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장관, 전자업계대표와 태풍피해대책 등 업계 현안 논의
- 담당자최원도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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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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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장관, 전자업계대표와 태풍피해대책 등 업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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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은 9월18일 오후 구자홍 전자산업진흥회장, 고진태 코콤회장 등 전자업계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태풍 ‘매미’로 인한 수해대책과 전자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윤진식 장관은 금번 태풍으로 인한 지역주민의 아픔을 덜기 위해 전자업계가 수해복구사업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고, 특히 피해전자제품에 대해서는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무상으로 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음
ᄋ 이에 대해 구자홍 회장은 현재 가전제품 무상수리, 식수공급, 세탁설비 제공 등의 대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수해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힘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