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르치는 로봇, 시범운영 돌입
- 담당자유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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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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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르치는 로봇, 시범운영 돌입 - 마산, 대전 초교에서 영어교사보조로봇 방과후 학습과정에서 활용 시작 - |
□ 지식경제부는 교육용로봇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방과후 학습에 영어교사보조로봇을 12.21일부터 마산(8주간), 대전 초교(7주간)에서 운영
ㅇ 로봇의 장점을 영어교육에 활용함으로써,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몰입도 향상, 흥미유발 및 동기부여 등에 대한 효과성 검증 예정
* 자율형과 텔레프레즌스형의 2가지 형태 운영, 국비 4억원 지원
□ 자율형은 마산 합포초교, 텔레프레즌스형은 마산 호계초교, 대전 내동초교에서 방과후 학습에 활용되며,
ㅇ 자율형은 로봇이 환경인지, 음성인식 등을 통해 학습자와의 쌍방향 대화를 유도하고, 텔레프레즌스형은 원어민이 로봇을 원격조정해서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대화 진행
ㅇ 마산시 시범운영의 주관기관인 KIST 프론티어 지능로봇사업단에서는 영어교사보조로봇의 성공적 시범운영을 위해 지경부, 마산시, 학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 합포초교에서 공개시연회(12. 23(수) 11시) 개최예정
□ 지경부 관계자는 영어교사보조로봇 시범운영을 통해 영어교육에 교사보조로써의 로봇활용의 실효성을 검증함으로써 교육용로봇의 점진적 확산 및 서비스로봇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