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심균택
- 담당부서산업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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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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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청정생산기술인력 수요 급증세
- 산자부, 2006년까지 매년 2천명 양성 공급키로 -
산업자원부는 청정분야에 대한 산업계의 청정생산기술인력의 수요를 예측, 관련정책을 수립코자 지난 7월 한달간 환경관련 연구소 및 대기환경보전법에 의한 수도권소재 1∼3종 사업장 등 28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정생산기술인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
※ "청정생산기술"이란 생산공정에서 환경오염을 제거 또는 감축하기 위한 기술 및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
(즉, 환경오염물질의 사전처리개념의 생산기술)
청정생산기술인력 매년 약 2천명 소요 증가 예상
ㅇ 청정생산기술인력은 ''03.7월 현재 약 2만2천명 정도로 추정되는데 국제환경규제 등의 강화로 향후 3년간 매년 약 2천명의 인력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정생산 인력 수요에 대하여 청정생산 인력양성 및 기술보급 등 대응이 필요
단기교육과정 중심으로 청정전문인력 양성
ㅇ 조사결과 청정생산기술인력 양성은 주로 단기교육과정을 선호(89%)하는 바, 이를 위해서는 외부 전문기관(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등)의 단기교육과정(''03년 : 9백명, ''04년 : 1천2백명)을 대폭 확충하여 중소기업 중심으로 기술인력에 대한 단기교육을 강화할 계획임.
- 매년 소요되는 약 2천명 정도의 인력 조달을 위해 청정생산관련대학 등 졸업자(약 1백명), 사후관리(대기, 수질) 환경인력(현재 총 10만명)에 대한 재교육(약 1천2백명), 산업기술대학 등의 신규학과 신설 또는 전환 및 교육부와의 협의 등으로 나머지 부족 인력을 충원할 계획임.
*첨부: 보도자료 전문, 첨부자료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