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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에 대한 국내산업피해 최종긍정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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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에 대한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최종긍정판정
                    (덤핑률: 인도네시아 2.80%~8.22%, 중국 5.5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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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위원회는 2003. 9. 24(수), 인도네시아, 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에 대하여 인도네시아업체는 2.80%~8.22%, 중국업체는 5.50%~8.99%의 덤핑방지관세를 향후 3년간 부과할 것을 재정경제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하였다.
 □ 정보용지 및 백상지는 서적, 인쇄, 컴퓨터, 복사용으로 사용되는 백색종이로서 금번 조사는 ''02.9.30 신호제지 등 국내제지 5개사가 인도네시아, 중국산 정보용지 및 백상지 수입이 덤핑으로 인하여 국내산업에 피해를 받고 있어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 줄 것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며, 그동안 무역위원회는 공급자, 국내생산자, 수입자, 수요자를 상대로 공청회 등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 이번 결정은 덤핑수입사실(인도네시아 “인다키아트” 8.22%, “에이프릴” 2.80%, 중국 “유피엠” 5.50%, “첸밍” 7.17%)이 있고, 그로 인하여 국내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등 국내산업에 실질적인 피해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 참고로, 정보용지 및 백상지의 국내시장규모는 ''02년 기준 5,541억원이며, 이중 수입품이 34.5%이다.

 

* 첨부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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