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차 교체지원으로 총 38만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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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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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일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금년도「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의 수혜를 받아 판매․등록된 신차가 최종 38만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 발표하였다.
□ ‘09.5.1일 노후차 교체지원 시행 이후 5~11월 자동차 내수는 전년동기대비 35.4% 증가한 88.5만대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이중 35.4%인 31.3만대가 노후차 교체지원의 수혜 대상이었다.
* ‘09.1~4월 자동차내수실적 : 35.2만대 (전년동기대비 14.9% 감소)
ㅇ 또한 12월 들어 24일 현재까지 노후차 교체 판매는 5.2만대에 달하여 총 수혜차량대수는 36.5만대로 늘어났으며,
ㅇ 이에 따라 지원종료시점인 12.31일까지 총 수혜차량은 38만대를 무난히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 업체별로 이번 노후차 교체지원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경우 ‘소나타(YF소나타 포함)’로 총 5.2만대가 수혜를 받았으며, 기아자동차는 ‘소렌토(소렌토R 포함)'가 1.5만대 수혜받았다.
ㅇ 르노삼성차는 ‘SM5’가 2.3만대 수혜를 보았으며, GM대우는 ‘라세티’가 1.5만대, 쌍용차는 ‘카이런’이 910대 판매되어 최대혜택 모델이 되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