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원산지증명발급서비스(e-C/O)' 전국 확대
- 담당자김학배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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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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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원산지증명발급서비스(e-C/O)'' 전국 확대
- 상공회의소(상의) 비회원 및 지방상의까지 이용 가능-
□ 산업자원부는 기존 서울상의 회원사에 한해 서비스되던 전자원산지증명발급서비스(e-C/O : Electronic Certificate of Origin)가 이번 달(10.1일)부터 비회원사와 지방상의까지 대폭 확대 시행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ㅇ 이는 산업자원부가 지난 1월 수출물품원산지증명발급규정 개정을 통해 EDI증명발급시 수수료를 50%로 경감(5,000원→2,500원)한 데 이어, 최근 한국무역협회와 대한상의 공동으로 추진한 확대개선사업을 완료한 데에 따른 것임
* 전자원산지증명발급서비스 : 무역업체가 상의(발급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대신 인터넷(EDI)을 활용하여 신청한 후, 사전에 상의가 날인·배포한 증명서식에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도
□ 동 서비스는 C/O발급업무에 대한 무역업체의 불편과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지난 ''98년부터 대한상의(서울)에서 시행해 왔으나, 시행 당시 수수료감면 등 특별한 인센티브가 없었고, 수수료의 온라인결제수단도 갖추어지지 않는 등 전체 수출업체가 활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