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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수출 파고를 민관이 합심하여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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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수출 파고를 민관이 합심하여 극복하자

- 지경부, 미래지향적 석유화학 산업으로 도약을 위한 新르네상스 추진구상 밝혀 -


□「2010년 석유화학업계 신년 인사회」가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과 석유화학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1.15(금) 개최되었다.


 ㅇ 오늘 신년 인사회에는 한화석유화학 허원준 부회장(석유화학협회 회장), 삼성토탈 유석렬 사장, 호남석유화학 정범식 사장, SK에너지 김용흠 사장, 대한유화 이선규 사장 등 업계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 석유화학업계 CEO들은 올해 4.7조원, 향후 3년간(‘10~’12) 총 14.4조원의 투자계획을 밝히고 금년 수출 297억불, 무역흑자 197억불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 석유화학업계 설비투자 계획(조원) : (‘10) 4.7 → (’11) 5.9 → (‘12) 3.8


□ 임채민 차관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수출 273억불, 무역흑자 177억불 달성으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 선 석유화학 업계를 치하하고,


 ㅇ 올해, 그동안 지연되었던 중동 신증설 설비의 본격가동으로 인한 험난한 수출난관을 정부와 업계가 합심하여 극복하자고 격려하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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