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영만
- 담당부서구아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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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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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장관, 카타르 에너지·산업장관과 면담
- 한-카타르 산업협력 및 국제석유동향에 대해 논의 -
□ 윤진식 산자부 장관은 10월 13일(월) 12시 서울 매리어트 호텔에서 현재 석유수출국기구(OPEC)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는 카타르의 알-아티야(Al-Attiyah) 제2부총리 겸 에너지·산업장관과 오찬을 겸한 면담을 갖고 한-카타르 산업협력 및 국제석유동향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함
ㅇ 윤 장관은 2006년 도하(Doha) 아시안게임 개최 등 중동지역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카타르와 동북아의 비즈니스 허브가 되고자 하는 한국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함. 그리고 한국기업의 주요 카타르 플랜트 참여에 대한 카타르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함. 또한 최근 OPEC의 석유감산결정에 대한 한국의 우려를 전달하면서 OPEC 의장인 동장관이 국제유가안정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ㅇ 이에 대해 알-아티야 장관은 한국의 카타르산 에너지도입 확대와 한국기업들의 카타르 투자 확대에 대한 우리정부의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국제유가안정에 대한 한·카타르 협력관계에 대해 만족을 표시함
ㅇ 알-아티야 장관은 9.24(수) 비엔나 OPEC 각료회의, 9.28(일)~30(화)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US-Arab 경제포럼 참석 후 일본을 거쳐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이날 오찬에는 두산중공업, 대림산업,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SK건설 등 주요 플랜트·건설업체의 사장들이 동석하여 우리기업의 대카타르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