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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규모 해외자원개발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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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역량 강화로

투자액 120억불, 자주개발률 10% 달성 추진

◈ 석유기업 M&A․생산광구 매입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으로 2010년
사상 최대 규모인 120억불 이상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기대

 

◈ 민간부문 해외자원개발 활성화 등을 통해 범국가적 해외자원개발
역량을 강화
, 석유․가스 자주개발률을 10% 이상으로 제고


2009년 해외자원개발 주요 성과

 

 

 

 


□ 2009년의 경우, 금융위기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도(59억불)에 비해 약 14%가 증가한 67억불을 해외자원개발에 투자하여 해외 석유기업 인수 등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확보


 ㅇ 페루 Petro-Tech社(10천b/d), 加 Harvest Energy社(53천b/d), 카자흐 Sumbe社(‘14년 이후 20천b/d) 등 석유기업 M&A로 자주개발 물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석유공사 대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


 ㅇ 이라크 중앙정부 입찰을 통해 쥬바이르 광구(63억배럴, 20천b/d), 바드라 광구(8억배럴, 3천b/d)를 확보하여, 세계 3위 원유 매장국(1,150억배럴)인 이라크에 최초로 진출


 ㅇ 加 데니슨社('10년 이후 우라늄 연 300톤), 니제르 테기다鑛('10년 이후 우라늄 연 35톤) 및 이모라렝鑛('13년 이후 우라늄 연 740톤) 지분 확보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우라늄 자주개발 물량을 최초로 확보


    * '10년 이후 우라늄 자주개발률이 0%에서 약 6.7%로 증가할 전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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