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훈
- 담당부서자원개발총괄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925
- 첨부파일
|
해외자원개발 역량 강화로 투자액 120억불, 자주개발률 10% 달성 추진 ◈ 석유기업 M&A․생산광구 매입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으로 2010년
◈ 민간부문 해외자원개발 활성화 등을 통해 범국가적 해외자원개발 |
|
2009년 해외자원개발 주요 성과 |
| |
|
| ||
|
|
| |
□ 2009년의 경우, 금융위기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도(59억불)에 비해 약 14%가 증가한 67억불을 해외자원개발에 투자하여 해외 석유기업 인수 등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확보
ㅇ 페루 Petro-Tech社(10천b/d), 加 Harvest Energy社(53천b/d), 카자흐 Sumbe社(‘14년 이후 20천b/d) 등 석유기업 M&A로 자주개발 물량을 확보함과 동시에 석유공사 대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
ㅇ 이라크 중앙정부 입찰을 통해 쥬바이르 광구(63억배럴, 20천b/d), 바드라 광구(8억배럴, 3천b/d)를 확보하여, 세계 3위 원유 매장국(1,150억배럴)인 이라크에 최초로 진출
ㅇ 加 데니슨社('10년 이후 우라늄 연 300톤), 니제르 테기다鑛('10년 이후 우라늄 연 35톤) 및 이모라렝鑛('13년 이후 우라늄 연 740톤) 지분 확보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우라늄 자주개발 물량을 최초로 확보
* '10년 이후 우라늄 자주개발률이 0%에서 약 6.7%로 증가할 전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