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나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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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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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서비스통합공급자(HSA) 육성 필요
- 「지능형 홈 산업 발전전략 간담회」에서 제시 -
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은 장흥순 벤처기업협회 회장, 김춘호 전자부품연구원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과 10.16일(목) 오전 르네상스호텔에서 만나 지능형 홈산업 발전방안을 논의하였음
* 지능형 홈 산업은 지난 8.22일 대통령 주재 「차세대 성장동력 보고회」를 통해 민간전문가들이 선정한 10대 차세대성장동력중 한 분야
* 지능형 홈은 가정내 모든 디지털기기와 네트워크가 연계되어 주택 자체가 지능화되는 것으로서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를 통하더라도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통해 자유롭게 연결되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기반이 되는 산업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지능형 홈산업에 있어서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마켓을 겨냥한 적정한 서비스와 경쟁력있는 기술을 확보하여 2만불 시대를 여는 선봉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활동에 필요한 기반조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ㅇ 구체적으로 "우선 민간기업이 원활하게 시장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정비해 나가는 한편, 기술 및 서비스 융합에 대비한 기술개발과 비즈니스 모델개발을 지원하고, 개발된 기술과 서비스의 실질적 적용을 촉진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업기술대 김창섭 교수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지능형홈산업기획단」에서 그 동안 산·학·연 전문가들의 참여와 의견수렴 등을 거쳐 마련한 「지능형 홈산업 발전전략 추진계획(안)」을 발표하였음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