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무기기 국제표준 전문가 한국으로 집결
- 담당자정광화
- 담당부서정보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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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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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사무기기 국제표준 전문가 한국으로 집결
ㅇ 복사기, 스캐너, 프린터 등 IT 사무기기의 품질에 관한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회의(JTC1/SC28)가 우리나라(제주 롯데호텔)에서 10월 20일부터 5일간 개최된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에 의하면 첨단 사무기기 수출강국인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 등 14개국에서 50여명의 전문가를 대표단으로 파견하여 자국에 유리한 방향으로 표준이 제정되도록 열띤 경쟁을 벌릴 것으로 예상된다
ㅇ 특히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와 일본이 공동 개최하여 첨단 사무기기의 수출시장 개척과 국제표준 제정에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미국과 유럽에 대해 아시아 지역의 강세를 확인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ㅇ 본회의에서는 품질관련 표준 10건에 대한 안건을 토의하며 수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품질 기준』이 주요 의제로, 국내․외 주요 업체들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후지제록스, 캐논 등 세계적인 업체가 모두 참여할 계획이다.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