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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을 니트산업의 메카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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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역을 니트산업의 메카로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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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니트산업연구원 준공식 개최, 10.20(월) -


□ 니트산업의 중심지인 전북지역 니트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화 촉진을 위해 설립된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사장 김주인)]이 전북 익산시 석암동 제2산업단지에 연건평 2,615평(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여 ''03.10.20(월) 연구원 준공식과 기념행사를 개최함

 

  ㅇ준공식에는 산업자원부 김종갑 차관보를 비롯하여 조배숙 국회의원, 강현욱 전라북도 지사 및 섬유ㆍ패션업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고, 하이패션 니트제품 홍보를 위한 패션쇼도 개최되었음

 

□ 전북지역은 태창, BYC, 쌍방울 등 국내 굴지의 니트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전통적인 니트산업 중심지로서 니트산업의 특성에 맞는 전문적이고 특화된 종합기술지원 기관의 설립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어 왔음

 

 ㅇ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2001년부터 지자체(전라북도, 익산시) 및  민간업체와 공동으로 총 268억원(정부 150억원)을 투자하여 전북 익산지역에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을 설립하고, 니트업체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시제품 생산, 염색가공, 디자인 및 기술개발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것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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