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산업용 S/W, 국제적 품질수준으로 육성
- 담당자박인수
- 담당부서전자거래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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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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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산업용 S/W, 국제적 품질수준으로 육성
- ISO 국제표준 적합성 인증사업 본격 추진 -
□ 산업용 소프트웨어(S/W)의 품질이 국제표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尹敎源)은 국내에서 개발 시판중인 32개 S/W제품을 평가하여 국제표준(ISO)에 적합한 제품에 대하여 2002년도에 5개, 금년에는 「WEB기반 분산제어시스템 S/W」((주)효성) 등 7개 제품에「국제표준 적합성 시범인증서」를 지난 20일 수여하였음.
그러나, 평가대상S/W의 기술지도전 초기 품질은 국제표준에 크게 미흡하였다. 평가제품별 고유기능(30∼140항목)은 실제로는 80∼85% 밖에 작동되지 않았고, 공통요구품질(145항목)은 30∼40% 밖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음.
- 이러한 결함의 주된 원인은 S/W업계 공통적으로 사내품질관리 체계가 열악하고, 국제표준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한 실정에서 기인.
- 반면, 국제표준의 평가기술을 도입·적용한 경우 90%이상 수준까지 품질개선이 가능한 결과를 보임에 따라 평가기술 보급 시급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