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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를 통한 기술사업화 대출 1천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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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평가를 통한 기술사업화 대출 1천억원 지원


□ 금융기관이 신기술(NEP) 인증기업․이노비즈 기업 등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해 기술평가 전문기관의 기술평가를 바탕으로, 자체 여신심사를 거쳐 사업화자금을 대출해주는 ‘10년도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사업」이 2.1(월)부터 추진됨


   * 기술평가 전문기관(4개) :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ㅇ 보통 사업화대출은 담보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이 사업은 혁신형 중소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에 대한 기술평가를 통해 신용대출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음



□ 금년도 대출규모는 신규로 참여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정책금융공사 및 4개 시중은행(국민․기업․신한․우리銀)이 조성한 1,000억원 수준임


   * 지원계획 : ① 한국수출입은행(200억원, 기업당 최고 3~5억원)

               ② 한국정책금융공사(100억원, 기업당 최고 5억원)

               ③ 국민은행․기업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총 700억원, 제한없음)


 ㅇ 이 사업의 대출 규모는 ‘06년 사업 개시 이후 매년 지속 증가하고 있어, 이 사업이 성공리에 정착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음


   * 177억원(‘06년) → 190억원(‘07년) → 464억원(’08년) → 651억원(‘09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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