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남복현
- 담당부서자동화부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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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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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용 밸브 국제표준화 총회 유치
- 밸브 국제표준의 선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국제표준 작업반(Working Group)에 국내전문가 6명 등록 활동시작)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윤교원)은 지난 9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22차 ISO TC153/SC1(밸브)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차기총회(2005년)를 한국으로 유치함으로서 향후 국제 표준 선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산업용 밸브는 각종 석유화학 플랜트, 선박, 항공, 상하수도 산업 등 기간산업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으로서 ''02년 기준 세계시장규모는 약 500억불, 국내시장규모는 약 7,600억원이고 수출은 3.6억불, 수입은 7억불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분야로 국제표준화기구에 미국, 유럽, 일본, 한국, 캐나다 등 48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 이와 관련 기술표준원은 산·학·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설계 기술 및 평가기술 지원 등을 통하여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산업용 밸브의 선진화를 위하여 미국, 일본, 캐나다, 브라질과 국제협력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제표준기구에서 주도적인 역할수행을 위해 국제표준 작업반(WG)에 국내 전문가 6명을 등록시켜 활동하도록 함으로서 우리나라 밸브표준을 국제규격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