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서나 통용
- 담당자최석우
- 담당부서전자거래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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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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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한 장으로 전국 어디서나 통용
- 교통카드용 SAM의 KS 표준제정을 년내 완료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은 우리나라의 교통카드가 전국적으로 호환이 될 수 있도록 교통카드용 지불 SAM에 대한 KS표준을 10월 29일 자로 제정 예고한다고 발표하였다.
SAM(Secure Application Module, 보안응용모듈)은 카드의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카드 단말기 속에 설치되는 모듈임. 카드 사용시 잔여금액, 통용가능여부 등을 검증하기 위해 거래시에 암호를 주고받으며 카드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장치임
□ 현재 서울, 부산, 대전, 광주, 인천 등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지역 에서는 서로다른 SAM을 적용하므로 한 지역의 교통카드를 다른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전국이 1일 생활권화 되어 있는 현실에서 국민들은 지역별 교통카드를 여러장 소지하거나 현금을 지불하는 등 여러 가지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 이번에 기술표준원이 제정 예고한 KS표준은 ISO 국제표준을 기초로 하여 한국전자지불포럼이 개발하였으며, 기존의 각 지방에서 통용되고 있는 K-캐시 등 5개 교통카드를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