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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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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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전자회의 계기로 ''움직이는 산자부'' 첫발
- 산자부, 11월 6일 보고서 없는 노트북 간부회의 개최 -
산업자원부는 無線랜(Wireless LAN)을 이용한 實時間(Real-time) 노트북 회의와 이동근무시스템 등 첨단 업무시스템을 도입,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산자부는 11월 6일, 중앙부처 중 처음으로 참석자 전원이 실시간 동일 화면을 공유하는 선진화된 전자회의시스템을 도입, "보고서 없는 간부회의"를 가졌다.
노트북 컴퓨터를 이용한 전자회의는 그간 일부 중앙부처와 정당 등에서 이미 시도된 바 있지만 "실시간 동일화면 공유시스템"은 기술.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실현되지 못했다.
이번 산자부의 노트북 간부회의 실시로, 정부내에서의 보고서 없는 전자회의의 확산이 더욱 촉진되고 회의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산자부는 이번 전자회의를 시작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화 사업들을 추진 중에 있다.
우선, 장차관 및 간부들이 언제 어디서든 PC나 스마트폰으로 업무지시를 하고 주요 정책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비쿼터스 관리자정보시스템(EIS)을 내년초까지 구축하여 움직이는 산자부를 구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업무혁신의 일환으로 정책수립, 집행 및 평가 전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하여 정책업무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정책지원시스템(Workflow Management System) 개발도 추진중이다.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