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동향점검 및 애로타개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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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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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출동향점검 및 애로타개 대책회의 개최
보도일 : 1998.1.9
소관과 : 통상산업부 수출과(TEL : 500-2375)
수출동향점검 및 애로타개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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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주 통상산업부 장관은 98.1.8(목) 오후 수출동향점검 및 │
│ 애로타개 대책회의를 개최함 │
│ - 업종별 단체, 무역관련기관을 통해 주요업종 및 시장별 수 │
│ 출전망을 점검하고 │
│ - 최근의 금융·외환위기에 따른 수출업계의 애로사항 및 │
│ 대책을 협의함 │
│ - 한편 정부가 설치한 금융시장안정및기업애로타개대책단을 │
│ 통해 수출입관련 금융애로를 타결해 나가겠다고 밝힘 │
└───────────────────────────────┘
○ 97. 1. 8 14:00∼16:00까지 삼성동 무역회관 51층 무역클럽에서 개최된
이날회의에는 통상산업부 관계관, 금융시장안정및기업애로 타개대책단,
金殷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金泰俊 수출보험공사 사장, 黃斗淵
무역협회 부회장, 李奎億 산업연구원장 등 유관기관 책임자와 金治洛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 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함
○ 통상산업부 무역정책심의관은 이날 수출입동향 및 당면과제의 보고를
통해
- 97년에는 내수부진과 부도확산에도 불구하고 무역수지는 큰 폭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여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경상수지 개선에 기여했다고 평가하고
- 98년에도 수출의 지속적인 증가, 수입감소에 힘입어 지난 89년 이후 처음
으로 무역흑자를 예상한다고 밝히면서(주요 품목의 수출여건 별첨) 현재의
금융·외환시장의 어려움이 조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보고함
○ 관련기관 참석자들도 은행권의 수출입업무가 계속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수출업계의 자금난과 해외바이어의 이탈이 우려되며, 향후 1∼2개월후부터
는 수출상품의 생산과 생필품 수급에도 차질이 예상된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함
○ 정 장관은 최근 국제금융기관 및 각국이 한국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히면서
금융·외환위기가 다소 진정되는 국면이며, 각 은행장들도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방침을 밝힌 바 있으나
- 실제 금융기관의 일선 창구에서는 수출업계의 애로가 제대로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받고 있다면서
- 현재의 우리경제의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수출증대를 통한 무역
수지 개선만이 근본해결 방안이므로
- 실물부문인 수출과 금융부문이 어려움을 분담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금융지원업무도 수출에 최우선 순위가 두어져야 한다고 강조함
○ 정 장관은 수출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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