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수
- 담당부서바이오나노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5,151
-
첨부파일
0225 (참고자료) 바이오나노과, LG, SKT 컨소시움 스마트케어서비스 사업자로 최종 선정.hwp [363.5 KB]
바로보기
|
|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헬스케어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자로 LG, SKT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
♣ 사업개요 ㅇ 사업기간: 2010년 ~2012년(3년간), 사전준비(6개월), 본사업 (2년), 사업평가(6개월) ㅇ 총사업비: 총 300억원(지식경제부 75억원, 사업자 및 지자체 225억원 내외) ㅇ 사업내용: 만성질환자 10,000명을 대상으로 한 원격진료, 건강관리서비스 등 ㅇ 사업자: LG컨소시움(LG전자,LG텔레콤,SH제약,바이오스페이스,넷블루,대진정보기술, 대구광역시), SKT컨소시움(SK텔레콤,삼성전자,삼성생명,인성정보,인포피아,경기․전남․충북) |
ㅇ 지식경제부는 LG, SKT 두 개 컨소시움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평가한 결과, 두 개 모두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했고 사업추진 의지와 능력에 대해 높게 평가받았으며,
- 헬스케어 세계시장 선점과 국내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양 컨소시엄간 기술적 협력과 보완이 필요하고,
- 서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스마트케어서비스 실시 지역 및 대상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평가의견을 반영,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지식경제부는 ‘11년부터 서비스 수혜대상자의 만족도, 기기 및 서비스 보급정도, 개원의 등 의료기관 참여도, 지자체 지원능력 등을 평가하여 예산의 차등지원을 추진하는 등 성과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