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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출, 환율수준이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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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수출, 환율수준이 최대 변수로 작용할 전망

- 1천개 수출업체 대상 ''수출산업실태조사'' 결과 -

 

□ 무역업계는 최근의 수출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원화가치의 절상으로 수출채산성은 작년보다 많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내년 수출도 환율수준이 최대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ㅇ 이 같은 내용은 산업자원부가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두달여에 걸쳐 1천개의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2003년 수출산업실태조사」를 통해 밝혀졌음(붙임참조 : 조사결과 요약)

 

< 수출산업실태조사 개요 >


ㅇ 조사기간 : ''03. 8. 4∼10. 11 (2개월)
ㅇ 조사대상 및 방법 : 30만불이상 수출기업 1천개사, 현장설문
   - 업종별 : 1차산품 57개사, 경공업 284개사, 중화학 659개사
   - 규모별 : 대기업 96개사, 중소기업 904개사
ㅇ 조사항목 : 5개 분야 66개 문항
   - 수출전망 및 채산성/가격·품질 등 기업의 수출경쟁력 현황
   - 수출산업 경쟁력기반/해외마케팅 활동 등
ㅇ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3.1% 포인트

 

* 첨부 : 보도자료전문, 참조자료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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