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동원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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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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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도 및 스페인산 스테인레스스틸바(건물내·외장재)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예비긍정판정
□ 무역위원회는 ''03.12.3(수) 제196차 회의를 개최하여 일본·인도 및 스페인산 스테인레스스틸바에 대하여 일본 공급업체에 대해서 27.46∼66.05%, 인도 공급업체에 대해서 14.91∼38.81%, 스페인 공급업체에 대해서 27.98%의 덤핑판정과 그로 인한 국내산업피해 예비긍정판정을 하고 조사기간중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잠정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판정했다.
ㅇ 일본의 부과대상 업체 : 산요 27.46%, 도호쿠 40.88%, 아이치 및 다이도 66.05%, 기타업체 52.04%
인도의 부과대상 업체 : 뮤칸드 33.19%, 버라즈 21.13%, 비너14.91%, 판츠마할 38.81% 기타업체 33.19%
스페인의 부과대상 업체 : 로르단, 아세로스 및 기타업체 27.98%
ㅇ 이는 국내생산자인 창원특수강(주), 배명금속(주) 등 5개업체가 ''03.5.12. 일본·인도 및 스페인산 스테인레스스틸바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부과를 위한 조사신청을 무역위원회에 한데 따른 것이다.
ㅇ 무역위원회는 덤핑률 및 산업피해 조사단을 편성하여 일본·인도 및 스페인 등의 공급자, 국내생산자 등에 대해 서면질의 및 답변자료 분석 등 예비조사를 한 결과,
- 덤핑수입사실이 있고, 국내산업의 생산 및 판매량 감소,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등 국내산업에 실질적 피해가 있다고 본 것이다
□ 무역위원회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일본·인도 및 스페인의 공급업체와 국내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현지실사 및 공청회 개최 등을 거쳐 최종판정을 하게된다.
□ 참고로 스테인레스스틸바의 국내시장규모는 `02년 기준 연간 1,883억원 수준이며, 이중 수입품이 29.8%를 점유하고 있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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