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충북, 전남, 강원, 경기북부에 신규 테크노파크 조성
- 담당자이용환
- 담당부서산업기술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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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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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충북, 전남, 강원, 경기북부에
신규 테크노파크 조성
-제18차 산업기술발전심의회 심의·의결-
□ 지역의 기술혁신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자립형 지방화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전라북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강원도 및 경기북부에 신규 테크노파크가 조성됨
* 테크노파크 : 지역의 기술개발 및 신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학·연이 공동참여하여 연구개발시설, 창업보육시설, 시험생산시설, 교육훈련시설, 정보시설, 행정지원시설 등을 집적시킨 기술혁신 거점단지
□ 산자부는 12.10(수)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제18차 산업기술발전심의회''(위원장: 임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를 개최하여 2003년도 테크노파크 신규 사업시행자 지정(안)을 심의·의결하였음
ㅇ 전북, 충북, 전남, 강원은 국비를 지원받는 시범 테크노파크로 선정되어 향후 5년간 500억원이상의 국비를 포함하여 총 1,900억원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며
* 2004년도이후의 국비 지원금액은 2004년도 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된 후 최종결정될 예정
ㅇ 경기북부는 민간주도의 테크노파크로 선정되어 향후 10년간 지자체 및 참여대학에서 총 1,461억원을 들여 테크노파크 사업을 수행할 계획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