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현철
- 담당부서정보통신활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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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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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참고자료,31일08시) 정보통신활용과, 제약산업, IT 날개 달고 ‘업그레이드’.hwp [3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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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참고자료,31일08시) 정보통신활용과, 제약산업, IT 날개 달고 ‘업그레이드’(붙임).hwp [1,08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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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참고자료,31일08시) 정보통신활용과, 제약산업, IT 날개 달고 ‘업그레이드’(결과).hwp [29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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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IT 날개 달고 ‘업그레이드’ ▷ 의약품 개발․생산 단계 전주기에 선진 IT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의약품 개발 효율성과 의약품 품질을 획기적으로 제고 ▷ 의약품 유통에 RFID/USN을 단계적으로 도입하여 ‘15년까지 전체 의약품의 50%까지 확대 |
□ 지식경제부․보건복지부․교육과학기술부․식품의약품안전청 등 4개 부처는 공동으로 3.31일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제약+IT 융합 발전전략”을 발표하였음
□ 국내 제약산업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0.7%로 성장세를 지속해 왔으나, 내수시장에 90% 이상 의존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이 매우 미흡한 상황임
* ‘08년 의약품 수출은 11.4억불, 수입은 39.2억불로 무역수지 적자는 △27.8억불 기록('04~'08년간 적자 폭이 연 17.0%로 급증, 불균형 악화)
ㅇ 또한, 국내 제약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메이저 제약기업에 비해 매우 약세로 글로벌 경쟁력이 미흡하고, R&D 여력이 취약함
* ‘08년 국내 1위 제약사인 동아제약 매출액(7,023억원)은 세계 1위 Pfizer (483억불)보다 1/80 수준 불과
□ 미국․EU 등 선진국은 “제약+IT 융합” 노력을 지속 추진중으로 정부 차원에서는 「의약품제조품질관리기준(GMP)」을 강화하는 추세이고, 기업은 GMP 충족을 위해 IT기술을 적극 활용해 가는 추세임
* 미국․EU 등 선진국은 의약품 수입허가시 품질기준이 보다 강화된 cGMP 또는 EU-GMP에 따른 제조 및 관리를 필수적으로 요구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