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현대
- 담당부서조사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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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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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 무역구제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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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중 무역구제기관 정례협의회 북경 개최)
□ 한·중 양국의 반덤핑 조사기관인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와 중국 상무부는 제4차 한·중 무역구제기관간 정례협의회를 18, 19일 양일간 중국 북경에서 개최하였음.
ㅇ 동 회의는 ''99. 8월 한·중 무역구제분야 협력증진에 관한 MOU를 양국간 체결한 이후 매년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열리는 회의로서, 한국 무역위원회(수석대표 : 이강후 무역조사실장)와 중국 상무부(수석대표 : 王世春 공평무역국장) 대표단이 참석하였음.
※ 과거 중국에서 이원화되어 있었던 반덤핑조사(대외무역경제합작부)와 산업피해조사(국가경제무역위원회) 업무 및 조직이 ''03. 3월 통합·신설된 상무부로 이관됨에 따라 종전 두 기관과 한국의 무역위원회가 별도로 실시하던 연례협의회를 금년부터는 단일창구인 상무부와 개최
ㅇ 2003년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우리의 최대 수출국이자 최대 무역흑자국이 되는 등 양국간 교역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양국간 수입규제제도(반덤핑, 세이프가드 등) 운영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이번 회의는 그 의의가 큼.
※ 對中 수출은 ''03년 11월 현재 279억불, 수입은 177억불(무역흑자 102억불)로 역대 최대를 기록 중이며, 중국은 2003년 한국의 최대 무역흑자국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