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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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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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7일석간) 정보통신산업과, 한국판 MIT 미디어 랩 윤곽 드러내.hwp [53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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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MIT 미디어 랩’윤곽 드러내 - 産學硏官, IT명품인재양성 사업기획 시안 논의 - |
□ IT컨버전스 분야의 한국판 ‘MIT 미디어 랩’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연간 약 170억원을 투자한다. 대학 주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정부는 시드머니로 연 50억을 10년간 지원한다.
ㅇ 교수 20명, 연구원 30명, 학생 150명에 6개 연구그룹 30개 프로젝트팀을 두는 것으로 규모는 ‘MIT 미디어 랩’의 1/2 수준이다.
ㅇ 기존의 공학교육을 완전히 탈피해 연구활동 중심의 교과과정을 운영하고, 교수법도 도제식․다학제적 교육을 채택하여 창의적인 시대에 맞는 우수인재를 양성한다.
□ 지식경제부는 안현호 차관 주재로 7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기업체 임원과 대학 부총장이 참석한 ‘IT명품인재양성사업 조찬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사업기획 시안을 발표․논의했다.
ㅇ 표삼수 KT 사장을 비롯해 정칠희 삼성전자 부사장, 박한용 포스코 부사장 전진옥 비트컴퓨터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ㅇ 대학은 김하석 서울대 부총장을 비롯해 KAIST,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의 부총장이 참석했다.
□ 안현호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아이디어만 있으면 중국, 대만 등을 통해 제품을 대량 생산․판매할 수 있는 시대’라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