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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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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국가경쟁력회의(또는 산업경쟁력회의)
추진키로
□ 내년부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경쟁력회의(또는 산업경쟁력회의)가 추진될 예정임
ㅇ 이희범(李熙範) 산업자원부 장관은 12.21(일) 18:30-21:00 각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기업의 기를 살리고 경제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민과 관이 문제인식과 비젼을 공유하기 위한 보다 체계적인 대화 토론의 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음(민간 참석자들은 대통령 또는 장관급이상의 회의체를 제안하였으며, 구체적 추진방안은 산자부-전경련간의 정부관련기관간에 협의키로 함)
□ 이 간담회에서는, 반기업 정서 및 투명경영 개선, 규제완화 및 수도권대책 창업 및 M&A 촉진, 대·중소기업간 제휴, 노사관계 개선, 인력개발 및 일자리 창출, 주력기간 산업과 신산업의 균형발전 등의 문제가 광범위하게 논의되었음
ㅇ 반기업정서 개선을 위해서는 일부 기업부패에 대한 자성, 투명경영에 대한 새로운 각오에서 출발하여 기업이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실상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기업의 자구 노력과 함께 민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ㅇ 업종별 가장 잘하는 기업(best performer), 공급체인(SC)상의 혁신기업(key player) 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가는 등 옥석을 구분하는 방안도 논의되었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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