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용무
- 담당부서생물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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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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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냅킨·종이키친타올" 과연 안전한가 ?
- 기술표준원, 유해물질 관리기준 KS규격으로 제정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삶의 질 향상과 외식문화의 확산으로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이제 없어서는 안될 종이냅킨과 종이키친타올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 유해물질 관리기준을 마련하여 새로이 한국산업규격(KS)으로 제정한다고 밝힘.
□ 그간 기술표준원은 이번 KS규격 제정을 위해 국내외 제품에 대해 유해물질의 함량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그 결과 형광증백제와 수은(Hg), 납(Pb), 카드뮴(Cd) 등의 중금속 성분을 관리대상 유해물질로 규정하였을 뿐만아니라,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종이냅킨과 종이키친타올 제조에 소량이긴 하지만 재생펄프 원료나 인쇄 잉크의 사용으로 인해 일부 제품에서 미량 검출된 바 있는 PCB(Polychlorinated biphenyls)와 포름알데히드(HCHO) 등의 내분비계 장애물질(환경호르몬)도 관리대상에 포함시켰음.
□ 이들 유해물질의 기준치는 PCB의 경우 5mg/kg이하,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는 검출되지 않을 것, 중금속 성분은 각각 1mg/L이하로 KS규격 제정(안)에서 정하고 있고,
유해물질의 시험·분석방법은 국제표준으로서 객관성이 확보된 ISO규격과 이를 부합화한 KS규격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방법을 채택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