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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産部, 尖端技術開發을 통해 電子輸出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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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通産部, 尖端技術開發을 통해 電子輸出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보도일 : 1998.1.15 소관과 : 통상산업부 전자기기과(TEL : 500-2509) 通産部, 尖端技術開發을 통해 電子輸出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 ○ 通商産業部는 電子産業의 輸出産業化를 촉진하기 위해 멀티미디어家電, 情報通 信機器, 核心部品 등 高附加價値 尖端電子製品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 지난해 우리나라의 電子部門輸出額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414억불로 잠정 집계 되었으며, 분야별로는 컴퓨터주변기기와 이동통신단말기 등 情報·通信機器가 전년대비 18%의 급격한 증가세를 보인 반면, 映像·音響機器등 家電製品은 해외 생산 비중의 확대와 중저가 시장에서 동남아 제품에 대한 가격경쟁력의 열세로 15.6%의 급속한 감소세를 보였다. 특히 국내 전자분야의 수출주력상품인 半導體 는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계속 하락하면서 전년대비 1.6%의 감소세를 나타낸 것으로 밝혀졌다. ○ 금년에도 半導體, 情報·通信器機, 평판디스플레이(LCD)등 멀티미디어관련제품이 전자수출의 증가세를 주도하는 가운데, 영상·음향기기 등 家電製品도 원화절하 에 따른 가격경쟁력 향상으로 수출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通商産業部는 최근 IMF의 금융지원을 받는 국가위기상황을 극복 하기 위해서는 全體輸出의 33%를 차지하는 電子産業의 輸出競爭力을 극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중장기적으로 가격경쟁력에 의존한 중·저급제품의 수출구조에서 탈피, 품질을 위주로한 고부가가치의 첨단 전자제품으로의 構造轉 換을 유도해나가기로 했다. ○ 최근 전자산업은 디지털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家電, 情報, 通信 등 전자산업 군의 고유영역이 와해되고 産業의 融合化가 가속화되어 멀티미디어産業으로 통합·발전되어가는 추세에 따라 通商産業部는 금년도 전자분야의 기술개발 중점 을 멀티미디어家電, 情報通信機器, 核心部品등 3대 첨단멀티미디어분야의 수출상 품개발을 위한 체계적인 技術開發支援方案을 모색하고 있다. ○ 구체적으로는 우선 東南亞등 後發開途國에 대한 경쟁력열세로 한계산업에 이른 TV, VTR, 캠코더 등 家電産業에 대해서는 HDTV, PCTV, DVDR 등 첨단 멀티미디어 가전의 기술개발을 지원함으로써 輸出商品化를 유도하고, ○ 新規情報通信서비스 출현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대화형 CATV, 디지털휴대폰 등 디지털통신기술을 조기에 확보함과 동시에 대만등에 비해 PC부문에서 열세인 컴퓨터산업을 대형컴퓨터개발을 지원함으로써, 경쟁력열세를 만회하여 情報通信 機器의 輸出多角化를 도모하며, ○ 멀티미디어産業의 기반을 형성하는 평판디스플레이(LCD), 차세대반도체, 소형전 지 등 核心部品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通商産業部는 특히 電子産業이 멀티미디어화, 디지털화 등을 통해 統合되어가는 추세에 부응하여 關聯 部處간에 분산된 노력을 결집하여 凡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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