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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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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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6일석간) 표준계획과, ASTM 표준의 활용 및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워크숍.hwp [17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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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철강.소비자제품 분야, 美 ASTM 표준 논의 - ASTM 표준의 활용 및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워크숍 개최 - |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 허경)은 ‘10.4.16(금) 10:00 코엑스에서 기업 및 관련기관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ASTM(美재료시험협회)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가 모여 원자력, 철강 및 소비자 제품 분야의 표준화 이슈를 발표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ㅇ ASTM은 금속, 석유, 의료 등 90여개 산업분야에서 12천여개의 표준을 보유한 美 단체표준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생활용품․섬유, 철강, 석유화학 분야 등에서 ASTM 표준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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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소재․석유제품 수출 시 ISO보다 ASTM 표준 시험․성적서를 대부분 요구 ․섬유․분석 시험(총 86만여건) 중 ASTM은 11만건으로 ISO 건수의 3배(‘08, FITI시험硏) ․화학분석 시험(약 25만여건) 중 ASTM은 32천여건으로 가장 많이 사용(’08, 한국화학시험硏) |
□ 이번 워크숍은 ‘06년 기술표준원과 ASTM간 표준협력(MoU) 체결 이 후 국내기관과 전문가의 활발한 ASTM 표준화 활동에 따라 달라진 우리나라의 위상과,
* ASTM 표준화에 등록된 국내전문가 : ‘06년 이전(30여명) → ’10년(130여명)
* ASTM 표준제안 수 : ‘06년 이전(3건) → ’10년(철강, 조선, 섬유 등 20여건)
ㅇ 지난해 한국의 UAE 원전 수주를 계기로 원자력발전에 적용되는 ASTM 표준화에 국내 전문가의 참여 촉진을 위해 ASTM측에서 제안하여 열리게 되었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