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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철강.소비자제품 분야, 美 ASTM 표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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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철강.소비자제품 분야, 美 ASTM 표준 논의

- ASTM 표준의 활용 및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워크숍 개최 -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 허경)은 ‘10.4.16(금) 10:00 코엑스에서 기업 및 관련기관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ASTM(美재료시험협회) 전문가와 국내 전문가가 모여 원자력, 철강 및 소비자 제품 분야의 표준화 이슈를 발표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ㅇ ASTM은 금속, 석유, 의료 등 90여개 산업분야에서 12천여개의 표준을 보유한 美 단체표준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생활용품․섬유, 철강, 석유화학 분야 등에서 ASTM 표준을 많이 활용하고 있다.


․철강․소재․석유제품 수출 시 ISO보다 ASTM 표준 시험․성적서를 대부분 요구

․섬유․분석 시험(총 86만여건) 중 ASTM은 11만건으로 ISO 건수의 3배(‘08, FITI시험硏)

․화학분석 시험(약 25만여건) 중 ASTM은 32천여건으로 가장 많이 사용(’08, 한국화학시험硏)

□ 이번 워크숍은 ‘06년 기술표준원과 ASTM간 표준협력(MoU) 체결 이 후 국내기관과 전문가의 활발한 ASTM 표준화 활동에 따라 달라진 우리나라의 위상과,

   * ASTM 표준화에 등록된 국내전문가 : ‘06년 이전(30여명) → ’10년(130여명)

   * ASTM 표준제안 수 : ‘06년 이전(3건) → ’10년(철강, 조선, 섬유 등 20여건)


 ㅇ 지난해 한국의 UAE 원전 수주를 계기로 원자력발전에 적용되는 ASTM 표준화에 국내 전문가의 참여 촉진을 위해 ASTM측에서 제안하여 열리게 되었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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