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6대 전략광물 자주개발률 25.1% 기록
- 담당자김상우
- 담당부서자원개발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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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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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6대 전략광물 자주개발률 25.1% 기록 - 우라늄을 최초로 자주개발한 원년 - - 신흥 유망지역인 아프리카, 중남미 등의 신규진출 확대 - - 광물공사, 한전 등 공기업의 투자비중 확대 - ‘09년도 투자 회수액은 397백만불로 사상 최고치 기록 - |
1. ‘09년 해외광물자원 투자실적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에 따르면, ‘09년도 자주개발률은 전년(23.1%) 대비 2.0%p 상승한 25.1%을 기록
ㅇ 6대 전략광종의 자주개발량은 신규광산 지분인수 및 기존광산 생산증대로 대체적 증가하였으나, 동은 생산량 감소 등으로 인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6대 전략광종: 유연탄, 우라늄, 철, 동, 아연, 니켈
- 특히, ‘09년은 캐나다 데니슨社 생산사업의 지분을 인수하여 최초 우라늄을 개발한 원년으로서의 의미가 있음(’09년: 1.1%)
ㅇ 아울러, 금융위기에 따른 수입액 감소현상도 자주개발률 상승의 외부요인으로 작용하였음.
□ 한편, ‘09년 신규진출 사업수는 전년 대비 17% 감소하여 59개를 기록하였고, 투자액도 전년대비 45% 감소한 1,026백만불에 그쳤는데,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경기 침체, 광산물 가격 하락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