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부 어린이용품에 유해화학물질이 검출
- 담당자윤영상
- 담당부서제품안전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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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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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일부 어린이용품에 유해화학물질이 검출 - 기술표준원, 불법․불량 어린이용품 판매중지조치 - |
□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불량 어린이용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시중 판매중인 13개 품목 492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조사를 실시하고, 기준에 부적합한 48개 불량제품에 대해 즉각적인 판매중지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힘
ㅇ 이번 조사에서 완구, 어린이용장신구, 유아용섬유제품 등 6품목 31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폼알데하이드 등의 유해화학물질이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어린이용장신구 일부 제품에서는 프탈레이트 가소제가 기준치(0.1% 이하)의 209배를 초과하여 검출
- 유아용삼륜차, 자동차용어린이보호장치, 비비탄총 등 11개 제품은 차체 또는 타이어가 파손되거나, 안전장치가 기준에 미달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 또한, 어린이용이륜자전거 6개 제품의 브레이크에서는 ‘09년에 일제조사를 실시하여 판매중지 조치를 취했었던 석면이 검출됨에 따라, 수입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