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전자파장해 국제표준 통일로 수출제품 분쟁 원인 없앤다
- 담당자안광희
- 담당부서정밀전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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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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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 전자파장해 국제표준 통일로
수출제품 분쟁 원인 없앤다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은 세계각국이 임의로 사용해온 전자레인지 전자파장해 측정방법을 통일시키기 위하여 IEC CISPR에 국제표준규격 개정을 제안하였다고 발표했다.
※ IEC : 국제전기기술위원회
-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 CISPR : 국제무선장해특별위원회
- International Special Committee on Radio Interference
ᄋ전자레인지는 내부에 넣는 용기의 크기와 재질에 따라서 전자파의 발생량이 달라지나, 국제규격에는 시험에 사용하는 용기의 크기와 재질이 명확하게 규정되어있지 않아,그 동안 업계는 물론이고 시험기관간의 성능시험결과가 상호 달라 수출제품의 분쟁이 되어왔다.
ᄋ기술표준원에서는 각국에서 시행되는 시험방법을 통일하기 위해, 전자레인지 전자파장해시험에 사용되는 표준용기를 “두께 3 mm, 지름 190 mm, 높이 90 mm의 원형 봉규산 유리용기”로 구체적으로 정하여 국제표준으로 제안하였다.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