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미체결로 해외시장에서 우리 기업 피해 급증
- 담당자김정일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62
- 첨부파일
FTA 미체결로 해외시장에서 우리 기업 피해 급증
════════════════════════
- 對칠레 자동차 265억원, 對멕시코 타이어 96억원 등 수출차질 속출
■ 한·칠레 FTA의 국회 비준이 지연되고 기타 주요 교역국과의 FTA 체결이 이뤄지지 않는 가운데,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는 등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칠 레
ㅇ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칠레시장에서 한국산 자동차의 시장점유율은 18.8%를 기록, 2002년의 20.5%보다 1.7%p 감소함으로써 수출차질액*이 약 265억원(22백만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남.
* 수출차질액: FTA가 체결되고 아국이 ‘02년 수준인 20.5%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했다는 가정 하에서의 판매차질 대수(1981대)에 평균수출단가($11,000)를 곱한 금액. FTA 체결로 인한 시장점유율 추가증가 효과는 배제한 순 차질액.
ㅇ 또한, 휴대폰과 컬러TV·전자레인지 등 가전제품의 칠레내 수입시장점유율도 일제히 급락, 우리 업계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음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