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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지원 대형기술, 282억원에 민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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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지원 대형기술, 282억원에 민간이전

친환경, 저비용, 고기능 합금 소재기술로 기존 마그네슘 합금 시장 공략

- 5월 4일 생기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서 기술이전협약식 개최 -


□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의 지원(약24억원)을 받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합금 소재 기술이 282억원 규모의 대형 로열티를 받고 국내 중소기업에 이전


  ㅇ '10년 5.4일, 생기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 생기원과 (주)에치엠케이(HMK)는 “에코-마그네슘(Eco-Mg) 및 에코-알루미늄(Eco-Al) 합금” 소재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식을 체결


  ㅇ (주)에치엠케이는 향후 15년간 ‘Eco-MgㆍEco-Al 합금 기술’을 활용한 사업화에 주력,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고, 생기원은 최초 선급금으로 50억원, 이후 15년간 232억원의 러닝 로열티를 합쳐 총 282억원의 기술이전료를 받게 됨


□ 이 날 열린 기술이전 협약식에는 김경원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 한욱 산업기술연구회 이사장, 나경환 생기원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ㅇ 김경원 실장은 격려사를 통하여 그간의 기술개발 및 기술이전과정에 힘써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사업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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