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장관, 원자재 애로해소를 위한 현장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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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기초소재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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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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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산자부 장관, 원자재 애로해소를 위한 현장활동 전개
□ 이희범(李熙範) 산업자원부 장관은 최근 원자재 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계의 실태를 직접 현장 확인하고 필요한 대책마련을 위하여 2.28(토) 11:00 인천광역시 서부산업단지내 경인주물공단을 방문하여
ㅇ 인천지역 주물업계, 포스코, 자동차·기계업체 관계자들과 긴급간담회를 갖고 중소주물업계가 갖고 있는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하였음.
ㅇ 이 자리에는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 이규홍 이사장 등 인천지역 주물업계 대표5명, 이들에게 선철을 공급하는 포스코의 강창오사장, 철스크랩 공급업체 대표 2명, 주물제품을 구매하는 현대·기아자동차와 대우종합기계의 관계임원이 참석하였음.
※ 주물(鑄物)은 선철(銑鐵)과 철스크랩을 녹여서 형틀에 부어 일정 형태의 제품(자동차 ·기계 부품등)을 제조하는 산업으로 기계, 조선, 자동차산업에 기간이 되는 산업임(총업체수 : 550개사, 종사자수:28천명, 연간시장규모:약3조원)
□ 이 대책회의에서 포스코는 중소주물업계에 대한 선철공급량을 당초 연 35만톤에서 40만톤으로 5만톤을 추가 공급키로 하고, 포스틸(포스코 자회사로서 철강을 수입·판매하는 회사)을 통해 10만톤을 수입공급키로 하는 등 주물업계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