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스스로 '가짜상표' 단속 나선다
- 담당자박해범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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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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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스스로 ''가짜상표'' 단속 나선다.
< 한국의류산업협회 지적재산권 보호센터 설립 >
□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김운렴)는 섬유류(의류)에 대한 업체간 불법 상표도용이 섬유산업의 수출경쟁력 약화를 초래하여,
ㅇ국내 디자인 및 브랜드 보호를 위해 업계 스스로 지적재산권 보호센터(Intellectual Property Protection Center, IPPC)를 설립한다고 밝혔음
* ''04. 3. 2(화) 11:00 한국의류산업협회 지적재산권 보호센터 현판식
□ 우리나라 섬유업체들은 막대한 마케팅비용을 투입하여 독창적인 브랜드를 개발해도 타업체가 무단 도용할 경우 브랜드 이미지 손상 및 매출손실 등 막대한 재산적 피해를 가져올 수 있음
ㅇ이러한 문제는 국내상표뿐만 아니라 외국 유명상표 등에 대해서도 도용되는 경우 세계 5위의 섬유수출국인 우리나라 국가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음
□ 지적재산권 보호 분야는 자국의 이익을 위한 생존전략 차원에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WTO에서도 이슈화되고 있음
ㅇ특히, 미국은 지적재산권 분야 ''우선감시 대상국(PWL)''으로 우리나라를 지정함으로써 섬유수출에 간접적인 피해까지 예상되어 대응책 마련이 필요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