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재혁
- 담당부서소재부품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069
- 첨부파일
나노기술 국제표준 한국이 주도한다
══════════════════
- ISO 원자현미경 기술분과위원회 간사국 및 국제간사 수임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이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새로 설치된 원자현미경 기술분과위원회(TC 201/ SC9)의 간사국과 국제간사를 맡게 되어 나노기술 국제표준을 한국이 선도할 수 있게 되었음.
ㅇ ‘03년 7월 우리나라가 제안한 원자현미경 기술분과위원회를 미국, 일본, 중국 등 10개국의 동의를 얻어 설치한 것임.
□ 이로써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에 이어 원자현미경 기술분야 세계 3위국을 기반으로 국제표준을 주도하게 되어 원자현미경 장비는 물론 반도체를 포함한 신 나노제품분야의 생산과 기술 양면에서 명실공히 나노기술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ㅇ 전세계적으로 활용되는 원자현미경은 3천여대 정도이며 우리나라는 약 300여대를 보유하고 있어 전문인력 및 원자현미경 제조기술면에서도 높은 국제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
※ 국산 원자현미경 장비가 국내시장 50% 이상 점유
□ 금번 우리나라의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의 간사국 수임은 8번째이며, 한국이 제안하여 신설된 기술분과위원회는 본 원자현미경 분야를 포함하여 3개 분과에 불과함.
ㅇ 간사국은 해당분과의 관련제품과 기술표준을 총괄관리 함으로써 전세계의 기술동향 파악이 가능하여 국제표준을 실질적으로 주도할 수 있음.
□ 앞으로 기술표준원은 원자현미경 기술분과위원회(TC201/SC9)의 활성화를 통해 나노기술을 응용한 반도체 계측은 물론 생물학 및 고분자 분야까지 국제표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위원회(TC)로의 확대· 독립을 추진할 계획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 참조자료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