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송유관 손상 관련 국내 석유수급 차질 없을 전망
- 담당자최영수
- 담당부서석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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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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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송유관 손상 관련 국내 석유수급 차질 없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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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동향
ᄋ 에콰도르에서 태평양쪽으로 연결된 2개의 송유관중 1개가 산사태로 손상되어 수송중단 (현지시간 3.11 02:00, 한국시각 3.11 16:00)
- 에콰도르 석유생산량(53만b/d)중 50.9%(27만b/d) 공급 감소
- 내수공급을 위해 수출중단 〔불가항력 (Force Majeure) 선언〕
* 송유관 수리에는 20여일이 소요될 전망
□ 국내외 석유수급 영향
ᄋ 에콰도르 석유공급 감소분(27만b/d)은 04년 세계 석유 총수요(82백만b/d)의 0.33%로 세계 석유수급영향 미미
ᄋ 국내에서는 LG정유가 매월 70만b씩 수입중이며, 3.12일 현재 유조선 1척 선적 대기중 (타사 수입없음)
* 70만b은 LG정유 일일정제능력(65만b/일) 대비 1일 물량을 약간 상회
* LG의 04년 對에콰도로 계약물량은 876만b으로 ‘03년 우리나라 원유수입량(804,809천B) 대비 1.1%
- LG측은 에콰도르측(국영석유사 PETRO-ECUADOR)과 협의중이며, 몇일안에 선적여부가 결정될 예정
- 금번물량 선적시 송유관이 1달이내(약20일) 복구될 예정이어서 추후 원유수입 차질 없음
- 선적 불가시는 현물시장에서 보충 (끝)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