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계, 친환경 생산체제 구축 잰 걸음
- 담당자김판수
- 담당부서디지털전자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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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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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계, 친환경 생산체제 구축 잰 걸음
산자부, 전자업체 지역별 "친환경경영 순회교육" 실시
산업자원부는 전자산업계의 환경경영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각종 환경경영 기법을 전수하여 수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친환경경영 순회교육"을 금년부터 향후 3개년 동안 매년 지역별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전자산업진흥회 및 국가청정지원센터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이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금년은 3월 26일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구미/마산(4월), 대전/광주(5월)에서 "국제환경규제와 대응", 환경경영과 친환경제품생산", "정부지원 시책", 모기업의 환경경영전략" 등을 내용으로 실시되고, 교육대상자는 참가를 원하는 전기·전자업계 경영자와 실무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EU의 WEEE(폐전기전자처리지침, ''05년.8월 시행)와 RoHS(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 ''06.7월 시행) 등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 할 경우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은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경영 기초부터 실무 기법까지 3개년 동안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전자업계의 친환경경영체제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