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업전용 임대지구 지정 - 경기도 현곡 및 포승 지방산단 20만평
- 담당자김인관
- 담당부서투자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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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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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현곡 및 포승 지방산단 20만평
외국인기업전용 임대지구 지정
□ 산업자원부와 경기도는 공동으로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현곡지방산업단지(154천평)와 포승지방산업단지(35천평)의 총 20만평을 외국인기업 전용임대지구로 지정하고, 토지매입비 1,000억원중 산자부가 400억원, 경기도가 600억원을 각각 부담하여 지원하기로 하였음
□ 이들 지방산업단지는 파주의 LG 필립스단지과 기흥·아산의 삼성전자 LCD공장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산의 현대·기아 자동차 생산공장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LCD 부품 및 자동차부품 업체들의 입주수요가 급증
□ 이들 2개 지방산단에는 이미 日 HOYA, 일동전공 등 6개 LCD 부품업체와 4개의 자동차부품 업체 등 총 11개 업체가 3.5억불의 투자계획을 밝힌 바 있음
- 현곡 지방산단 : 8개 기업(3억불), 9만평
- 포승 지방산단 : 3개기업(5천만불), 3만평
□ 외국인기업전용임대단지에 입주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토지매입비의 0.5~1%에 해당하는 저렴한 임대료(연간)로 50년범위내에서 임대부지를 사용할 수 있음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