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 개도국간 물공급체계 상호협력키로
- 담당자한애란
- 담당부서생물환경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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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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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 개도국간 물공급체계 상호협력키로
- 기술표준원, 상하수도서비스 국제포럼 대전에서 개최 -
□ 지구촌의 물부족문제를 해결하고 위생적인 물공급 확대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UNEP 특별총회 및 세계 환경장관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된데 뒤이어, 개도국과 선진국간 실질적인 물공급체계 상호협력 방안논의를 위한 「상하수도서비스 국제포럼」이 이달 중순 대전에서 개최됨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에 따르면 국제표준화 기구(ISO)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개도국의 상하수도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선진국의 물공급체계를 개도국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할 예정으로 21개국 15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함
◦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측에서 한국의 물서비스정책방향(환경부 윤석중 과장)과 한국의 물서비스 실태(한국수자원공사 안효원 부장)에 관한 발표가 있게되며, 몽고․베트남이 자국의 현황을 발표하고 일본, 독일, 캐나다 등 선진국의 좋은물 공급방법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은 후 개도국과 선진국간 협력방안에 관한 토론이 있을 예정임
□ 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UN이 정한 물부족국가이므로 물문제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이 긴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우리나라 물관련 회사가 세계시장에 진출할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게 이번 포럼개최의 의의라고 밝힘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