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은경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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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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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염색산업은 첨단 디지털 기술이 선도
- IT/디지털 염색기술 세미나 개최 (4.9-10, 양주 검준염색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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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염색공정보다 공해발생이 없으며, 공정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고품질의 색상구현이 가능한 친환경 디지털 염색가공기술이 미래 염색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됨
ㅇ산업자원부는 염색산업의 디지털 기술 확산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주관으로 ''04.4.9(금), 양주 검준염색단지에서 염색업계, 학계, 연구소 등 산학연관 전문가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IT/디지털 염색기술의 현황 및 현장 적용사례 세미나"를 개최함
ㅇ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염색기술의 발전동향과 선진국 사례를 살펴보고, 디지털기술의 부가가치와 업계에 실제 적용된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염색산업의 디지털 기술 접목방안을 제시함
□ 염색가공산업은 직물, 제품 등에 색상, 디자인, 기능을 부여하는 공정으로 최소 3∼10배의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나, 공정이 복잡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공해산업으로 인식되어 왔음
ㅇ그러나 최근 획기적인 공정단축과 품질혁신, 공해감축이 가능한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래 염색산업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
ㅇ특히 디지털 날염(DTP : Digital Textile Printing)은 칼라복사기와 유사한 디지털 날염기를 활용하여 섬유직물에 One-step으로 프린팅함으로써 기존 15일이 소요되던 공정을 단 1-2일로 단축시킴과 동시에 공해가 없고, 고선명·고품질의 생산이 가능함
- 디지털 날염이 아직까지는 산업화 초기단계로 낮은 생산속도와 고가 생산비로 인해 활용도가 높지는 않으나, 기술발전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어 점차 기존 날염시장을 대체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 (세계 디지털 날염시장규모 : 199억$)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