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괴검사 국제표준화 한국이 주도
- 담당자이원식
- 담당부서기술정보신뢰성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389
- 첨부파일
비파괴검사 국제표준화 한국이 주도
- 한국, ISO 국제표준제정 분과위원회 간사 맡아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윤교원)은 국제표준화기구(ISO)내 “적외선 비파괴 검사방법” 국제표준 제정을 담당하는 기술분과위원회(TC135/SC8)의 간사국을 한국이 담당하게 되었다고 밝힘.
◦ “적외선 비파괴 검사방법”은 측정대상물에 열을 가할 경우 내부 결함이 있는 부분에 열이 집중되어 주변보다 높은 온도를 나타내는 현상을 이용하여 결함유무를 확인하는 최신 검사방법으로서
- 방사선을 이용한 기존의 비파괴 검사방법보다 안전하면서도 간편하게 측정이 가능한 차세대 비파괴 검사기술이며
-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비파괴 시험방법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될 경우 우리나라 주 생산품인 산업설비(발전설비 등)의 안전 및 성능시험에 활용할 수 있어 산업설비의 신뢰성 확인 및 수출에 많은 도움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금번 국제 간사국을 맡게된 경위는 한국과 독일 등 여러 선진국이 적외선 비파괴 검사방법 분과위원회 국제간사국을 담당하겠다고 신청하였으나, 작년 10월 제주도에서 개최된 비파괴 검사방법 기술위원회(TC135) 총회시 우리의 의견이 반영되어 ISO 사무국이 최종적으로 우리나라를 국제간사국으로 결정한 것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